Lie to me 에서는 강간범으로


매번 암울한 배역... 지.못.미
Posted by ㅇ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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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을 끝내고, 시즌 2를 달리는 중인데...

웹 검색중에서도 시즌 2는 별로라는 평, 재미가 별로라는 평이 있더라구요.
주위의 지인들도 비슷한 평이 나와서 ,,, 조금 망설이면서 보았는데

현재 6화까지 보았는데 시즌1에 비해서 긴장감은 약간 떨어지는것 같네요. 
스폰서가 "닛산" 이라서 그런지 일본배우의 비중도 높고, 일본어 대사도 나오고, 극중에 나오는 차들도 "닛산" 의 차량이 나오는 것을 느꼈네요.
아참... 간간히 일본 역사물(?)로 가는 부분도 있내요. 덕분에 일본 무사의 내용이 많은 부분에서 제 흥미가 떨어짐을 느낍니다.


# 피터의 어깨는 매시즌마다 더 무거워지는 느낌

Posted by ㅇ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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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들도 참 인간관계가 심하게 얽히는듯
이러한 관계가 차후 다음 시즌에 어떤 효과로 이어질지


프뷁에서 봐온 인간관계보단 깔끔하기를 바라면서 
추천합니다.

TV 에서 릴레이 방송을 한다면 아마 배달음식을 먹어가면서 볼 듯 싶다.
 
Posted by ㅇ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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