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그전보단 나아진 상황입니다.
'하우스' 5시즌을 초반을 보고 있어서 곧 다 볼 것 같구요.
'히어로즈' 는 다음 시즌 이미 기다리고 있구, '프리즌 브레이크' 는 흥미가 사라져버릴쯤에 끝났네요.



미드에 빠져올쯤되니...  간간히 '그대를 바라보다가' 를 챙겨보고 있습니다. (언뜻 봤는데 재미있어보이기에.... 계속 챙겨보네요.)



그 사이 '누들로드'의 마지막회를 챙겨본다는게 보지못하고, 또 파일을 구했다가 날려버리기까지...(다시 구해서 봐야할텐데 손이 가질 않아서 큰일이네요.)
한달 사이에 본 다큐멘터리는 EBS '두얼굴의 인간' 이라는 작품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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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내일부터 글을 계속 올려야할텐데 과연 그럴수 있을런지... ^^
Posted by ㅇ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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